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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스 ISA 계좌 개설 (비대면 가입 및 혜택) 정리
최근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세금을 줄여주는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에 대한 질문이 많아졌습니다. 그중에서도 ‘토스 ISA 계좌 개설’을 찾아보시는 분들이 꽤 많은데요. 기존 증권사 앱이 복잡해서 쓰기 어려웠던 분들이나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 토스 특유의 깔끔한 화면과 편의성이 장점으로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1. 왜 ‘토스 ISA 계좌 개설(중개형)’을 고려할까요?
ISA는 예적금, 국내 상장 주식, 펀드, ETF 등 여러 금융 상품을 하나의 계좌에서 관리하며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품입니다. 전 금융기관을 통틀어 1인당 1개만 개설할 수 있어서 어디서 만들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토스증권(Toss)을 선택하시는 분들의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사용의 편리함입니다. 어려운 주식 용어 대신 일상에서 흔히 쓰는 표현으로 메뉴가 구성되어 있어 매매 과정이 덜 헷갈립니다. 주식 투자가 처음이거나 기존 앱의 복잡한 화면에 피로감을 느끼셨던 분들에게 적합한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 주요 절세 혜택 | 상세 내용 및 개편안 |
|---|---|
| 비과세 한도 적용 |
일반형 200만 원 / 서민형 400만 원까지 수익 비과세 정부 개편안이 통과되면 일반형 500만 원, 서민형 1,000만 원으로 상향될 예정입니다. 비과세 한도를 초과하는 수익은 15.4%가 아닌 9.9%로 분리과세 됩니다. |
| 납입 한도 증가 |
현재 연간 2,000만 원 (최대 1억 원) ➔ 향후 연간 4,000만 원 (최대 2억 원) 확대 추진 중 올해 한도를 다 채우지 못하더라도, 남은 한도는 다음 해로 이월되어 누적 계산됩니다. |
| 손익통산 적용 |
계좌 내 투자 수익과 손실을 합산하여 최종 순이익에 대해서만 세금 부과 예를 들어 A종목에서 500만 원 수익, B종목에서 300만 원 손실을 보았다면, 일반 계좌는 500만 원 전체에 과세하지만 ISA는 순이익인 200만 원에만 세금을 매겨 부담을 줄여줍니다. |
토스증권 앱은 모바일 쇼핑을 하듯 편안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복잡한 차트를 분석하기보다는 꾸준하게 국내 우량주나 배당 ETF를 모아가려는 분들에게 잘 어울립니다. 장기적인 투자를 계획 중이시라면 배당소득세를 아낄 수 있는 ISA 계좌를 활용해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2. 스마트폰으로 쉽게 따라 하는 토스 ISA 계좌 개설 가이드
은행 창구를 방문할 필요 없이, 평소 사용하시는 토스(Toss) 앱에서 신분증만 있으면 비대면으로 간단하게 계좌를 열 수 있습니다.
–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 및 토스 앱 설치
–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실물 촬영 필요)
– 참고사항: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때는 우선 ‘일반형’으로 만들어집니다. 이후 국세청 소득 자료가 확인되면 자격 요건에 따라 증권사에서 ‘서민형’으로 자동 전환해 주니 참고해 주세요.
– 가입 메뉴 경로: 토스 앱 실행 ▶ 하단 [주식] 탭 클릭 ▶ 상단 메뉴에서 [ISA] 검색 또는 배너 클릭 ▶ [ISA 만들기] 버튼 선택
📌 토스증권에서 투자 상품 매매하는 방법
토스 ISA 계좌를 무사히 만들었다면, 이제 투자금을 입금하고 매매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토스 앱의 거래 방식은 무척 직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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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투자금 입금하기
토스 앱 자산 탭에 생성된 ‘토스증권 ISA’ 계좌 번호를 확인하고, 토스 간편 송금이나 일반 은행 어플을 통해 원하는 금액(연간 2천만 원 한도 내)을 이체하시면 됩니다. -
2국내 주식 및 ETF 매수
하단의 [주식] 탭으로 이동해 돋보기 아이콘을 누르고 원하는 종목을 검색합니다. 종목 화면에서 [구매하기]를 누를 때, 결제 계좌를 일반 토스증권 계좌가 아닌 ‘ISA 계좌’로 선택한 후 매수 주문을 넣으시면 완료됩니다.
3. 토스 ISA 계좌 개설 전 알아두면 좋은 타사 이관 및 만기 팁
ISA는 1인 1계좌가 원칙이다 보니, 예전에 다른 은행이나 증권사에서 만들어둔 계좌가 있다면 이를 토스로 옮겨와야 합니다.
예전에 은행에서 만들어둔 신탁형 ISA가 있다면 토스 중개형으로 옮겨올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 계좌에 담긴 펀드나 예적금을 모두 해지해 ‘전액 현금’ 상태로 만들어두어야 합니다. 그 후 토스 앱에서 [타사 ISA 가져오기] 메뉴를 통해 신청하시면 기존의 가입 기간과 납입 한도를 유지한 채 안전하게 이관됩니다.
✅ 만기일 설정과 해지 후 연금저축 이체 혜택
의무 가입 기간은 3년이지만, 처음에 만기일을 설정할 때는 가급적 30년이나 99년으로 길게 잡아두는 편이 좋습니다. ISA의 세제 혜택은 계좌를 해지하는 시점에 한 번에 정산되기 때문에, 복리 효과를 길게 누리려면 계좌를 오래 유지하는 것이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3년 뒤 목돈이 필요해 해지하게 된다면, 그 자금을 60일 안에 연금저축계좌나 IRP(개인형 퇴직연금)로 이체해 보세요. 이체한 금액의 10%(최대 300만 원 한도)까지 연말정산 시 추가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