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건강신고서 입국시, 의무화: 한국대사관 공식 확인 내용
베트남 건강신고서가 2026년 7월 1일부터 의무라는 내용이 SNS와 온라인에 빠르게 퍼졌지만, 주베트남 한국대사관이 6월 26일 안전공지를 통해 현재 시행되지 않는다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법령은 존재하지만 실제 시행에는 별도 조건이 필요하며, SNS에서 공식 사이트로 알려진 tokhaiviet.vn은 베트남 보건부가 운영하지 않는 무관 사이트입니다. 이 글에서 대사관 공지 내용을 기반으로 현재 상황을 정확히 정리합니다. 주베트남 한국대사관 안전공지 원문 확인하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