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심(eSIM)은 휴대폰 안에 내장된 디지털 SIM으로, 유심 카드를 끼우지 않고 QR 코드나 링크로 요금제를 내려받아 사용한다. 해외여행용 이심을 쓰는 순서는 크게 세 단계다. 출국 전 Wi‑Fi에서 이심을 설치하고, 현지에 도착하면 데이터 회선을 여행용 이심으로 바꾸고, 귀국하면 다시 한국 회선으로 돌려놓는 것이다. 아이폰은 설정 > 셀룰러, 갤럭시는 설정 > 연결 > SIM 관리자가 출발점이며, 두 회선을 함께 켜 두면 한국 번호로 오는 전화·문자도 계속 받을 수 있다. 이 글은 Apple 지원 문서와 삼성전자 고객지원 안내(2026년 10월 확인)를 바탕으로 아이폰·갤럭시 설치 방법, 현지 데이터 전환, 데이터 로밍 설정, 일본·중국·대만에서의 주의점, 안 될 때 점검 순서까지 한 번에 정리한다.
이심 사용법 한눈에 보기
| 단계 | 아이폰 | 갤럭시 |
|---|---|---|
| 지원 기종 | iPhone XS·XR 이후 모델 | 갤럭시 S20 이후, Z 폴드·플립, 일부 A 시리즈 |
| 이심 추가 | 카메라로 QR 스캔 또는 설정 > 셀룰러 > 셀룰러 요금제 추가 | 설정 > 연결 > SIM 관리자 > eSIM 추가 > QR 코드 스캔 |
| 데이터 회선 선택 | 설정 > 셀룰러 > 셀룰러 데이터 | SIM 관리자 > 모바일 데이터 주 사용 SIM |
| 데이터 로밍 | 회선 선택 > 셀룰러 데이터 옵션 > 데이터 로밍 | 판매처 안내에 맞춰 설정 |
| 귀국 후 | ‘이 회선 켜기’로 한국 회선 확인, 여행용 회선 끄기 | 모바일 데이터 주 사용 SIM을 한국 회선으로 변경 |
이심은 실물 카드를 기다리거나 공항에서 바꿔 끼울 필요가 없고, 기존 유심(또는 한국 이심)을 그대로 둔 채 회선을 하나 더 추가하는 방식이라는 점이 가장 큰 차이다. 그래서 설치 자체보다 “어느 회선으로 데이터를 쓸지”를 정하는 단계에서 실수가 많이 생긴다. 아래 순서대로 따라가면 요금이 엉뚱한 회선에서 나가는 일을 줄일 수 있다.
사용 전 확인 3가지
이심을 사기 전에 기종, 통신사 잠금, 설치 환경 세 가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다. 하나라도 맞지 않으면 QR 코드를 받아도 설치가 되지 않는다.
첫째, 지원 기종이다. Apple은 iPhone XS, iPhone XS Max, iPhone XR 및 이후 모델에서 이심을 쓸 수 있다고 안내한다. 이심을 처음 활성화할 때는 Wi‑Fi나 핫스팟 연결이 필요하다는 점도 함께 적혀 있다.

이심 사용법 아이폰 eSIM 필요한 사항 iPhone XS XR 이후 모델 Wi-Fi 연결 중국 본토 지원 모델
갤럭시는 삼성전자 고객지원 페이지에 갤럭시 S20 시리즈 이후 S 시리즈, Z 폴드·플립 전 라인업, S23 FE 이후 FE 모델이 이심 지원 기기로 올라 있다. A 시리즈는 국가별로 갈리는데, A56·A36과 A55·A35, A54는 한국 출시 모델이 포함되어 있다. Wi‑Fi 전용 태블릿은 이심을 지원하지 않는다.

이심 사용법 갤럭시 eSIM 지원 모델 S20 이후 Z 폴드 플립 A56 A36 한국 포함 Wi-Fi 전용 태블릿 미지원
둘째, 통신사 잠금(언락) 여부다. 다른 통신사의 이심을 쓰려면 휴대폰이 특정 통신사에 묶여 있으면 안 된다. 아이폰은 설정 > 일반 > 정보에서 ‘이동통신사 잠금’ 항목이 ‘SIM 제한 없음’으로 나오는지 보면 된다.

이심 사용법 아이폰 언락 확인 설정 일반 정보 이동통신사 잠금 SIM 제한 없음
셋째, 설치 환경이다. 이심은 설치 과정에서 인터넷이 필요하므로 출국 전 집이나 공항의 Wi‑Fi에서 미리 설치해 두는 편이 안전하다. 현지에 도착한 뒤 데이터가 없는 상태에서 설치하려고 하면 공항 Wi‑Fi를 찾느라 시간을 쓰게 된다. 다만 요금제 사용 기간이 설치 시점부터 계산되는지, 현지 망 접속 시점부터 계산되는지는 판매처마다 다르므로 구입할 때 안내 문구를 꼭 확인한다.
아이폰 이심 설치 방법
아이폰은 판매처가 보내 준 방식에 따라 QR 코드, 링크, 직접 입력 세 가지 중 하나로 설치한다. 여행용 이심은 대부분 QR 코드로 받는다.
아이폰 이심 QR 코드 설치
Apple 지원 안내 기준카메라 앱을 열어 판매처에서 받은 QR 코드를 비춘다. 화면에 ‘셀룰러 요금제가 감지됨’ 알림이 뜨면 이 알림을 탭한다.
화면 하단의 ‘계속’을 탭해 설치를 이어 간다.
‘셀룰러 요금제 추가’를 탭하면 이심이 내려받아진다.
확인 코드를 묻는 화면이 나오면 판매처가 함께 보내 준 번호를 입력한다.

이심 사용법 아이폰 QR 코드 스캔 셀룰러 요금제가 감지됨 계속 셀룰러 요금제 추가
QR 코드를 같은 아이폰의 메일이나 브라우저로 받았다면 화면을 다른 기기에 띄울 필요가 없다. iOS 17.4 이후 버전에서는 QR 코드를 길게 누른 뒤 ‘eSIM 추가’를 탭하면 바로 설치된다. 판매처가 링크를 보낸 경우에는 링크를 탭하고 ‘허용’ → ‘계속’ 순서로 진행한다.
QR 코드가 인식되지 않을 때는 설정 > 셀룰러 > 셀룰러 요금제 추가 > 화면 아래 ‘세부사항 직접 입력’으로 들어가 판매처가 보낸 SM‑DP+ 주소와 활성화 코드를 입력한다.

이심 사용법 아이폰 링크로 eSIM 활성화 eSIM 정보 직접 입력 세부사항 직접 입력
설치가 끝난 이심을 지우면 같은 QR 코드로 다시 설치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재설치 가능 여부는 판매처마다 다르므로, 설치 후 회선이 잘 보이지 않더라도 바로 삭제하지 말고 아래 ‘안 될 때 점검’ 순서를 먼저 따라 하는 것이 좋다.
갤럭시 이심 설치 방법
갤럭시는 설정 > 연결 > SIM 관리자 > eSIM 추가 경로에서 설치한다. 삼성 안내 기준으로 QR 코드 스캔, 활성화 코드 수동 입력, 이동통신사 간편 설정 세 가지 방식이 있고, 여행용 이심은 앞의 두 가지를 주로 쓴다.
갤럭시 이심 QR 코드 설치
삼성전자 고객지원 기준설정에서 ‘연결’을 누른 뒤 ‘SIM 관리자’로 들어간다.
‘eSIM 추가’를 누르고 ‘QR 코드 스캔’을 선택한다.
판매처에서 받은 QR 코드를 카메라로 비춘다.
이심이 자동으로 내려받아지고 SIM 관리자 목록에 새 eSIM이 표시된다.

이심 사용법 갤럭시 설정 연결 SIM 관리자 eSIM 추가 QR 코드 스캔 4단계
QR 코드를 같은 휴대폰으로 받아 스캔할 수 없거나 인식이 되지 않으면, ‘QR 코드 스캔’ 화면에서 ‘활성화 코드 입력’을 눌러 판매처가 보낸 코드를 붙여 넣는다.

이심 사용법 갤럭시 활성화 코드 수동 입력 eSIM 추가 QR 코드 스캔 활성화 코드 입력
여행용 이심 구입과 설치 시점
Apple 지원 문서는 여행용 이심을 여행 전에 통신사 웹사이트나 앱에서 구입하거나, 도착 후 공항 키오스크·매장에서 구입하는 방법을 모두 소개한다. 어느 쪽이든 설치는 QR 코드나 앱으로 디지털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지 규정에 따라 구입할 때 여권 등 신분증을 요구받을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적혀 있다.

이심 사용법 여행용 eSIM 현지 이동통신사 구입 QR 코드 이동통신사 앱 여권 신분증 제시
여행용 이심은 크게 현지 통신사 요금제와 여러 나라에서 쓰는 데이터 전용 요금제로 갈린다. 현지 통신사 요금제는 현지 전화번호가 함께 나오는 경우가 많고, 데이터 전용 요금제는 번호 없이 데이터만 쓰는 대신 출국 전에 한국에서 미리 사서 설치하기 편하다. 판매처별 요금과 사용 방법은 다음 글에서 따로 비교할 예정이다.
현지 도착 후 데이터 회선 전환
이심을 설치했다고 해서 바로 여행용 회선으로 데이터가 나가는 것은 아니다. 휴대폰은 한 번에 한 회선으로만 셀룰러 데이터를 쓰기 때문에, 현지에 도착하면 데이터 회선을 여행용 이심으로 지정해야 한다. 이 단계를 놓치면 한국 회선의 로밍 요금이 나갈 수 있다.
아이폰: iOS 26 알림 또는 셀룰러 데이터 메뉴
iOS 26 이후 버전에서는 목적지에 도착하면 ‘여행용 eSIM 켜기’ 알림이 뜬다. 알림을 탭한 뒤 ‘여행용 eSIM 전용’과 ‘여행용 SIM 및 현재 eSIM’ 중 하나를 고르는데, 두 회선을 모두 쓰기로 하면 여행용 이심이 데이터를 맡고 한국 회선은 전화·문자용으로 남는다. 이때 Apple은 거주지 회선에서 여전히 로밍 요금이 부과될 수 있다고 안내하므로, 한국 통신사의 로밍 요금 기준도 출국 전에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

이심 사용법 iOS 26 여행용 eSIM 켜기 여행용 eSIM 전용 여행용 SIM 및 현재 eSIM 셀룰러 데이터 선택
알림이 뜨지 않거나 iOS 26 이전 버전이라면 직접 바꾼다. 설정 > 셀룰러 > 셀룰러 데이터에서 여행용 이심 회선을 탭하면 된다. 같은 화면의 ‘셀룰러 데이터 전환 허용’은 통신 상황에 따라 두 회선의 데이터를 오가게 하는 기능이므로, 해외에서 한국 회선으로 데이터가 넘어가는 일을 막고 싶다면 꺼 두는 편이 마음 편하다. Apple 문서에도 이 전환 기능은 데이터 로밍 중에는 작동하지 않는다고 적혀 있다.

이심 사용법 아이폰 셀룰러 데이터 번호 변경 한 번에 한 번호만 셀룰러 데이터 셀룰러 데이터 전환 허용
데이터 로밍은 회선별로 따로 켜고 끈다. 듀얼 SIM 상태에서는 설정 > 셀룰러 > 해당 번호 > 셀룰러 데이터 옵션 > 데이터 로밍 순서로 들어간다. 여행용 이심은 해외 망에 붙어야 하므로 판매처가 데이터 로밍을 켜라고 안내하는 경우가 많고, 한국 회선은 로밍 요금제를 쓰지 않는다면 데이터 로밍을 꺼 두는 것이 요금 사고를 막는 방법이다.
갤럭시: SIM 관리자에서 주 사용 SIM 지정
갤럭시는 설정 > 연결 > SIM 관리자에서 통화, 메시지, 모바일 데이터 각각의 주 사용 SIM을 따로 고를 수 있다. 해외에서는 모바일 데이터만 여행용 이심으로 바꾸고, 통화·메시지는 한국 회선으로 두는 조합이 일반적이다. 화면 오른쪽 위를 내려 여는 빠른 설정창에서도 같은 항목을 바꿀 수 있다.

이심 사용법 갤럭시 SIM 관리자 주 사용 SIM 카드 통화 메시지 모바일 데이터 설정 연결

이심 사용법 갤럭시 모바일 데이터 주 사용 SIM 선택 eSIM 적용
삼성 안내에는 눈여겨볼 문장이 하나 더 있다. 이심을 통화용 주 사용 SIM으로 고르면 교통카드 기능이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는 내용이다. 한국 유심에 연결된 후불·선불 교통카드를 쓰는 경우라면, 귀국 직후 통화용 SIM이 이심으로 남아 있지 않은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다.
한국 번호 유지하면서 쓰는 법
두 회선을 모두 켜 두면 여행용 이심으로 데이터를 쓰면서 한국 번호로 오는 전화와 문자(은행·카드 인증 문자 포함)를 받을 수 있다. Apple 지원 문서를 보면 지원되는 아이폰에서는 이심 두 개를 동시에 활성화할 수 있고, 여행용 이심만 쓰기로 해도 FaceTime과 iMessage는 기존 한국 회선으로 계속 이용할 수 있다.
여기서 기종 차이가 있다. iPhone 13 이후 모델은 이심 두 개를 함께 쓰는 듀얼 SIM을 지원하지만, iPhone XS~12는 ‘실물 유심 + 이심’ 조합만 가능하다. 즉 iPhone 12 이하에서 한국 회선을 이미 이심으로 쓰고 있다면, 여행용 이심을 켜는 순간 두 회선을 동시에 유지하지 못할 수 있다.
한국 회선을 켜 둔 채로 해외에서 전화를 받거나 문자를 보내면 한국 통신사의 로밍 요금이 붙을 수 있다. 요금 기준은 통신사·요금제마다 다르므로, 출국 전에 가입한 통신사의 로밍 요금 안내를 확인해 두면 귀국 후 청구서에 놀랄 일이 없다.
일본·중국·대만에서 쓸 때
삼성의 이심 지원 통신사 목록을 보면 일본은 NTT docomo·KDDI·Rakuten Mobile·SoftBank·UQ Mobile·Ymobile, 중국은 China Mobile·China Telecom·China Unicom, 대만은 Chunghwa Telecom·Far EasTone·Taiwan Mobile이 올라 있다. 여행용 이심 상품 설명에 적힌 연결 통신사 이름이 이 목록과 같은지 비교해 보면 현지에서 어느 망에 붙는지 미리 알 수 있다.

이심 사용법 갤럭시 eSIM 지원 통신사 일본 NTT docomo KDDI 중국 China Mobile 대만 Chunghwa 한국 KT LGU+ SKT
일본은 공항 도착 직후부터 입국 수속 화면(QR 코드)을 띄워야 하므로, 비행기에서 내리기 전에 데이터 회선이 여행용 이심으로 바뀌어 있는지 확인해 두면 편하다. 입국 수속 준비는 Visit Japan Web 등록 방법에서 따로 정리했다.
중국 본토는 다른 나라와 조건이 다르다. Apple은 중국 본토 이외 지역에서 구입한 기기에서는 중국 본토 이동통신사의 이심을 사용할 수 없다고 안내한다. 한국에서 산 아이폰이라면 중국 현지 통신사 이심 대신 전 세계 서비스 제공업체의 선불 데이터 이심을 쓰는 방식이 현실적이며, Apple도 중국 본토 방문 시 이런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다고 적고 있다.

이심 사용법 중국 본토 이외 지역에서 구입한 기기 중국 본토 이동통신사 eSIM 사용 불가
중국에서는 현지 앱 결제·배달 주문도 데이터 연결이 기본이므로, 이심 설정과 함께 메이투안 사용법도 미리 익혀 두면 도착 첫날이 수월하다. 대만은 위 세 통신사 망을 쓰는 이심이 일반적이며, 설치·전환 방법은 앞에서 설명한 순서와 같다.
안 될 때 점검 순서
이심을 설치했는데 ‘서비스 없음’이나 ‘SOS’만 보인다면, 이심을 지우기 전에 Apple이 안내하는 아래 순서를 먼저 따라 해 본다.
이심 데이터가 안 될 때
Apple 지원 안내 기준설정 > 일반 > 날짜와 시간에서 ‘자동으로 설정’이 켜져 있는지 확인한다. 시간대가 맞지 않으면 망 접속이 실패할 수 있다.
에어플레인 모드를 약 30초 켰다가 끄면 휴대폰이 현지에서 가장 알맞은 네트워크를 다시 찾는다.
설정 > 셀룰러 > 여행용 이심 번호 > 셀룰러 데이터 옵션에서 데이터 로밍이 켜져 있는지 확인한다.
셀룰러 데이터(갤럭시는 모바일 데이터 주 사용 SIM)가 여행용 이심으로 지정돼 있는지 다시 본다.
그래도 안 되면 판매처에 APN 설정이나 개통 상태를 문의한다.

이심 사용법 해외 로밍 문제 날짜와 시간 자동으로 설정 에어플레인 모드 30초 서비스 없음 SOS 데이터 로밍 확인
한국 유심 쪽에서 ‘SIM 없음’이 뜨거나 PIN을 묻는 화면이 나오는 경우는 이심과 별개의 문제다. 이럴 때는 아이폰·갤럭시 유심 인식 오류 해결 방법과 아이폰 SIM PIN 설정·해제 방법을 참고하면 된다. PIN을 여러 번 틀리면 PUK 잠금으로 넘어가므로 해외에서는 특히 조심해야 한다.
귀국 후 설정
iOS 26 이후 버전에서는 국가에 따라 귀국하면 여행용 이심이 자동으로 꺼지고 한국 회선이 다시 켜진다. 알림을 받지 못했다면 직접 확인한다.
귀국 후 회선 정리
Apple·삼성 안내 기준아이폰은 설정 > 셀룰러에서 한국 회선 옆 ‘이 회선 켜기’가 켜져 있는지 본다.
더 이상 쓰지 않는 여행용 이심 회선을 끈다. 다음 여행에 같은 상품을 다시 쓸 계획이 없다면 삭제해도 된다.
셀룰러 데이터(갤럭시는 SIM 관리자의 모바일 데이터 주 사용 SIM)를 한국 회선으로 바꾼다.
통화용 주 사용 SIM이 이심으로 남아 있으면 교통카드가 작동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한국 회선으로 되돌린다.

이심 사용법 귀국 후 여행용 eSIM 자동으로 끄고 홈 SIM 다시 켜기 이 회선 켜기 여행용 eSIM 회선 끄기
자주 묻는 질문
Q1 이심 사용법은 어떻게 되는가?
Q2 이심을 설치하면 한국 유심은 빼야 하는가?
Q3 이심을 쓰면서 한국 번호로 인증 문자를 받을 수 있는가?
Q4 이심은 언제 설치하는 것이 좋은가?
Q5 갤럭시에서 이심 데이터는 어디서 바꾸는가?
Q6 이심을 설치했는데 ‘서비스 없음’이 뜨면 어떻게 하는가?
Q7 한국에서 산 아이폰으로 중국 현지 통신사 이심을 쓸 수 있는가?
Q8 이심을 삭제하면 다시 설치할 수 있는가?
요약
이심 사용법은 설치 → 데이터 회선 전환 → 귀국 후 되돌리기 세 단계로 기억하면 된다. 아이폰은 카메라로 QR을 스캔하거나 설정 > 셀룰러에서, 갤럭시는 설정 > 연결 > SIM 관리자 > eSIM 추가에서 설치한다. 현지에서는 셀룰러 데이터(갤럭시는 모바일 데이터 주 사용 SIM)를 여행용 이심으로 지정하고, 한국 회선의 데이터 로밍은 꺼 두는 것이 요금 사고를 막는 방법이다. 중국 본토는 한국에서 산 기기로 현지 통신사 이심을 쓸 수 없으므로 데이터 전용 이심을 고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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