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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명세서나 결제 문자에 한국정보통신이라고 찍혀서 놀라셨다면, 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 한국정보통신(KICC)은 실제 서비스가 아니라 카드 결제를 중계한 PG(결제대행)사이고, 이 회사의 결제 브랜드인 이지페이(EasyPay)에서 카드번호나 승인번호로 실제 결제처를 바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조회 방법부터 모르는 결제일 때 대처법까지 정리했습니다.
결제내역, 이렇게 바로 확인하세요
이지페이 결제내역 조회 페이지에서 조회 수단에 따라 필요한 정보가 다릅니다.
| 조회 수단 | 필요한 정보 |
|---|---|
| 신용카드(카드번호) | 결제일자, 결제금액, 카드번호 |
| 신용카드(BC카드·간편결제) | 결제일자, 결제금액, 승인번호 |
| 휴대폰(통신과금) | 결제일자, 결제금액, 휴대폰번호, 주문자명 |
이지페이 결제내역 조회 방법
3분이면 충분카드 명세서나 결제 문자에서 결제일자, 결제금액과 승인번호(또는 카드번호)를 확인합니다.
이지페이 결제내역 조회 페이지에 접속해 개인신용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합니다.
신용카드는 카드번호 또는 승인번호, 휴대폰 결제는 휴대폰번호와 주문자명을 입력해 조회합니다.
결제일로부터 5년까지 조회할 수 있습니다(관련 법령에 별도 규정이 있으면 그에 따름). 오래된 결제라도 우선 조회부터 해보세요.
왜 실제 가맹점명이 아니라 한국정보통신이 뜨나요
온라인 쇼핑몰이나 정기결제 서비스가 결제 절차를 간소화하려고 PG사를 거쳐 카드 결제를 처리하면, 카드 명세서에는 실제 구매처명 대신 PG사(중계사) 정보만 표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정보통신(KICC)은 1986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VAN사이자, 이지페이라는 자체 PG 브랜드로 온·오프라인 결제를 중계하는 회사입니다.

한국정보통신 결제 흐름 온라인쇼핑몰에서 카드사까지 PG사 중계 도식
조회했는데도 모르는 결제라면
이지페이에서 조회했는데도 전혀 기억나지 않는 결제라면, 정기구독을 잊었거나 가족이 이용한 결제일 수도 있지만 부정사용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모르는 결제일 때 확인할 순서
고의·과실이 없다면 신고일 기준 60일 이내 발생한 부정사용 금액은 원칙적으로 보상 대상입니다. 다만 카드 뒷면 미서명, 비밀번호 관리 소홀, 신고 지연 등은 보상이 제외되거나 줄어들 수 있으므로 결제 문자나 명세서를 캡처해두고 신고 시점을 기록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카드사 보상 결정에 이의가 있다면 금융분쟁조정 절차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청 전 카드사에 이의제기 문서를 먼저 제출하고, 영수증·통화기록·신고일 증빙을 준비해두세요.
이지페이 고객센터 문의처
조회가 어렵거나 추가로 확인이 필요하다면 이지페이 고객센터로 직접 문의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연락처 |
|---|---|
| 일반 문의 | 1600-1234 |
| 가맹점 관련 문의 | 1644-2004 |
| 이메일 | easypay@kicc.co.kr |
자주 묻는 질문
Q1 한국정보통신은 무슨 회사인가요?
Q2 카드 명세서에 왜 실제 쇼핑몰 이름이 아니라 한국정보통신이 뜨나요?
Q3 결제내역은 어디서 조회하나요?
Q4 몇 년 전 결제도 조회할 수 있나요?
Q5 카드번호와 승인번호 중 뭘 써야 하나요?
Q6 휴대폰 결제도 조회할 수 있나요?
Q7 조회해도 결제처를 모르겠으면 어떻게 하나요?
Q8 부정사용이면 전액 보상받을 수 있나요?
Q9 카드사 보상 결정에 동의할 수 없다면요?
Q10 이지페이 고객센터는 어디로 연락하나요?
지금 이지페이에서 결제처부터 확인하세요
한국정보통신은 실제 서비스가 아니라 결제를 중계한 PG사이므로, 명세서만 보고 불안해하기보다 이지페이 결제내역 조회로 실제 결제처부터 확인하는 게 가장 빠릅니다. 조회해도 모르는 결제라면 곧바로 카드사에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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