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스 모두의카드 전환 발급 신청: 환급 기준금액 혜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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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패스 모두의카드 전환은 기존에 K패스를 쓰고 계셨다면 새 카드를 다시 만드실 필요 없이,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정보 업데이트만 하시면 끝납니다. 모두의카드는 정해진 기준금액을 넘게 쓰신 교통비를 초과분만큼 100% 환급해주는 방식으로, 기존 K패스의 정률 환급 방식보다 혜택이 커진 제도입니다. 전환 방법과 신규 발급 방법, K패스와의 차이, 2026년 9월까지 연장된 반값 혜택까지 순서대로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전환 방법, 기존 이용자시라면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기존 K패스 이용자 전환 절차

K-패스 기준
1
카드 변경 메뉴 진입

K패스 앱이나 korea-pass.kr 카드 변경 안내에 로그인하신 뒤 ‘MY → 내 카드’ 메뉴로 들어가십니다.

2
업데이트 방식 선택

쓰시던 카드를 그대로 쓰신다면 ‘현재 카드로 업데이트’를, 새 카드로 바꾸신다면 ‘신규 카드로 업데이트’를 선택하십니다.

3
카드번호 확인

카드번호 검증을 거쳐 저장하시면 적립금이 정상적으로 지급됩니다.

4
완료 확인

업데이트가 완료되면 모두의카드 혜택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안내에 따르면 같은 카드사 안에서 카드번호만 바뀌신 경우(분실·재발급 등)는 자동으로 연계되니 재등록하지 않으셔도 되고, 다른 카드사로 바꾸실 때만 이 절차를 다시 진행하시면 됩니다. 카드 변경은 한 달에 최대 3회까지 가능하고, 처음 가입하신 달에는 2회로 제한됩니다.

혹시 기후동행카드를 쓰시다가 모두의카드로 넘어오신 경우라면, 위 글들에서 남은 충전잔액을 환불받는 방법도 함께 확인해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신규로 시작하신다면 카드부터 발급받으세요

K패스 모두의카드 기존 이용자와 신규 이용자 전환 흐름 비교K패스 모두의카드 기존 이용자와 신규 이용자 전환 흐름 비교K패스 모두의카드 기존 이용자와 신규 이용자 전환 흐름 비교

K-패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아직 K패스나 모두의카드를 이용해보신 적이 없으시다면 먼저 카드사에서 카드를 발급받으셔야 합니다. 신한, 우리, 하나, 삼성, KB국민, 현대, NH농협, BC, 롯데,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등 27개 카드사에서 후불·선불·모바일 카드로 발급받으실 수 있고, GS25나 세븐일레븐 같은 편의점에서 선불카드를 구매하신 뒤 등록하셔도 됩니다. 카드를 발급받으신 뒤에는 K패스 홈페이지나 앱에서 회원가입하시고 카드를 등록하시면 이용을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K패스랑 뭐가 다른가요

구분 K패스(정률형) 모두의카드(정액형)
환급 방식 이용 금액의 20~53.3% 환급 기준금액 초과분 100% 환급
조건 월 15회 이상 이용 기준금액 이상 이용
한도 월 최대 60회 초과분 무제한
적용 노선 기본 대중교통 지하철·GTX·신분당선·광역버스 등 전 노선

KB국민카드 모두의 카드 출시 안내에 따르면 매달 시스템이 정률형과 정액형 중 이용자에게 더 유리한 쪽을 자동으로 적용해드리기 때문에, 두 방식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 직접 계산하고 고르실 필요는 없습니다.

9월까지 반값 혜택, 지금 놓치지 마세요

모두의카드 대상별 환급 기준금액 9월까지 50% 인하모두의카드 대상별 환급 기준금액 9월까지 50% 인하모두의카드 대상별 환급 기준금액 9월까지 50%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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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환급 기준금액을 50% 인하해서 적용하고 있습니다. 기존 K패스 이용자시라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적용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발표에 따르면 수도권 기준으로 일반 국민은 3만원(플러스형 5만원), 청년·2자녀·어르신은 2만 5,000원(플러스형 4만 5,000원), 3자녀 이상·저소득층은 2만 2,000원(플러스형 4만원)까지 기준금액이 낮아졌습니다. 출퇴근 시차시간대(오전 5시30분~6시30분, 9시~10시, 오후 4시~5시, 오후 7시~8시)에 이용하시면 정률형 환급률도 최대 30%포인트 더 높게 적용됩니다.

정리하면, 기존 K패스 이용자시라면 카드 재발급 없이 앱에서 업데이트만 하시면 되고, 카드사를 바꾸실 때만 재등록이 필요합니다. 2026년 9월까지는 환급 기준금액이 50% 인하돼 있으니, 아직 전환하지 않으셨다면 이 기간 안에 업데이트해두시는 게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기존 K패스 카드를 그대로 써도 되나요?
네. 새 카드를 다시 발급받으실 필요 없이,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현재 카드로 업데이트’만 하시면 됩니다.
Q2 카드사를 바꾸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K패스 앱이나 홈페이지 ‘MY → 내 카드’ 메뉴에서 새 카드번호를 검증하고 저장하셔야 적립금이 정상 지급됩니다.
Q3 같은 카드사에서 카드만 재발급받았는데도 재등록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동일 카드사 내에서 카드번호가 바뀐 경우는 자동으로 연계됩니다.
Q4 모두의카드는 K패스랑 뭐가 다른가요?
K패스는 이용 금액의 일정 비율을 환급하고, 모두의카드는 기준금액을 초과한 금액을 100% 환급합니다. 시스템이 매달 더 유리한 쪽을 자동 적용합니다.
Q5 카드는 몇 번까지 변경할 수 있나요?
한 달에 최대 3회까지 변경하실 수 있고, 처음 가입하신 달에는 2회로 제한됩니다.
Q6 처음 이용하는데 카드는 어디서 만드나요?
신한, KB국민, 삼성, 카카오뱅크 등 27개 카드사에서 발급받으실 수 있고, 편의점에서 선불카드를 구매하셔도 됩니다.
Q7 9월까지 혜택이 뭔가요?
환급 기준금액이 50% 인하돼 있어, 예전보다 적은 금액만 초과해도 환급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Q8 이 혜택도 신청해야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기존 K패스 이용자시라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Q9 출퇴근 시간에 타면 더 많이 받나요?
네. 지정된 시차시간대에 이용하시면 정률형 환급률이 최대 30%포인트 더 높게 적용됩니다.
Q10 기후동행카드를 쓰고 있었는데도 전환할 수 있나요?
네, 기후동행카드에서 전환하시는 경우도 모두의카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카드 재발급 걱정 없이 업데이트부터 해보세요

K패스 모두의카드 전환은 기존 이용자시라면 새 카드를 만드실 필요 없이 앱에서 업데이트만 하시면 되는 간단한 절차입니다. 카드사를 바꾸실 때만 재등록이 필요하다는 점, 그리고 2026년 9월까지는 환급 기준금액이 50% 인하돼 있다는 점만 기억해두시면 충분합니다. 아직 업데이트하지 않으셨다면 이 기간 안에 미리 확인해두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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