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안마바우처(정식 명칭: 산후조리경비 지원)는 자녀 수에 따라 첫째 100만원, 둘째 120만원, 셋째 이상 15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바우처입니다. 신청 대상과 준비서류, 온라인 신청 방법, 그리고 실제로 안마·마사지숍에서 어떻게 결제하는지까지 공식 페이지 실제 화면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산후조리경비 지원까지 신청했다면 태아등재나 출산휴가급여처럼 시기를 놓치면 안 되는 다른 절차도 함께 챙겨보시고, 출산준비물 체크리스트로 남은 준비도 정리해보세요.
얼마를 받을 수 있나요 — 자녀 수에 따라 최대 150만원
서울시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이 운영하는 산후조리경비 지원사업 기준으로, 자녀 수에 따라 바우처 금액이 달라집니다.
| 순위 | 지원금액 |
|---|---|
| 첫째 | 100만원 |
| 둘째 | 120만원 |
| 셋째 이상 | 150만원 |
다태아를 출산한 경우 각 순위 금액을 합산해 지원받습니다. 예를 들어 쌍태아 둘째·셋째면 120만원+150만원 = 270만원이 지원됩니다. 다만 유산·사산의 경우 다태아라도 단태아 기준(100만원)으로 지원됩니다.
| 대상 | 신청 요건 |
|---|---|
| 산모 | 신청일 기준 90일 이상 계속 서울 거주(외국인·미혼모 포함) |
| 출생아 | 신청일 기준 서울 거주, 서울시에 출생신고 완료 |
| 신청기한 | 출산(유산·사산 포함) 후 180일 이내 |
| 사용기한 | 출산일로부터 1년이 되는 달의 말일까지 |
신청 방법 — 온라인으로 준비서류까지 한 번에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지원 안내 페이지 실제 화면
산후조리경비 지원 신청 절차
온라인 전용신한(국민행복카드만 가능)·삼성·KB국민·우리·BC카드 중 본인 명의 카드를 미리 발급받아둡니다.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가족관계증명서를 무료로 발급받습니다. 유산·사산인 경우 의료기관 진단서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에서 본인 명의 휴대폰 인증 후 신청합니다. 산모 본인 외 대리신청은 불가능합니다.
동 주민센터 자격 확인 후 카드사로 결과가 전송되면, 신청한 카드에 바우처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협약 카드를 소지하지 않은 상태로 신청하면 “카드사 반려”로 처리됩니다. 신청기한(출산 후 180일 이내) 안에 다시 신청해야 하므로, 카드 재발급 기간을 고려해 미리 카드부터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어디서 쓸 수 있나요 — 마사지숍·한의원·산후운동까지
바우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심리상담, 의약품·건강식품 구매, 한약조제, 산후운동 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카드사 가맹점 업종코드에 마사지·체형관리 관련 코드가 포함돼 있어, 안마·마사지숍에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강남구보건소 산후조리경비 카드사별 업종코드 표 실제 화면 — 안마/스포츠마사지 코드 포함
강남구보건소 공식 안내에서 카드사별 전체 업종코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산후조리원 기본 이용료는 결제할 수 없지만, 산후조리원 내 체형교정·붓기관리 등 산후운동수강 서비스는 업종코드가 분리 등록된 경우 별도 결제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업종코드는 카드사·시기에 따라 추가되거나 바뀔 수 있고, 허용 코드가 아니면 결제 자체가 승인되지 않습니다. 방문 전 반드시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이나 카드사 홈페이지에서 사용처를 조회한 뒤 결제해야 합니다.
카드사별로 직접 사용처를 조회할 수도 있습니다. 신한카드, 삼성카드, KB국민카드, 우리카드 홈페이지에서 각각 가맹점 조회 메뉴를 이용하면 됩니다.
신청 시 소지한 카드가 협약카드사가 아니면 아예 신청 자체가 반려되니, 위 카드사 중 하나를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 — ‘안마바우처’라는 이름의 정식 사업은 따로 있습니다
“안마바우처”라는 정식 명칭이 붙은 사업은 사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이며, 이 사업은 출산과 무관하게 만 60세 이상(또는 특정 질환·장애) 대상으로 운영됩니다. 관악구청 공식 안내를 보면 지원 대상에 출산·산모 관련 항목이 없습니다.
즉 검색어는 같아도 실제로 출산가정이 받을 수 있는 건 위에서 정리한 산후조리경비 지원입니다. 이 밖에 가정방문 건강관리사가 산모·신생아를 돌보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도 별도로 신청할 수 있으니 함께 확인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1 출산 안마바우처(산후조리경비 지원)는 얼마까지 받을 수 있나요?
Q2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Q3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무엇인가요?
Q4 산후조리경비 바우처로 마사지숍을 이용할 수 있나요?
Q5 신청에 필요한 카드는 아무거나 써도 되나요?
Q6 산후조리경비 지원은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나요?
Q7 사용기한은 언제까지인가요?
Q8 다른 지역에 살아도 서울시와 같은 금액을 받을 수 있나요?
Q9 ‘안마바우처’라는 이름의 다른 제도도 있다던데, 그것도 받을 수 있나요?
Q10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지금 바로 신청하고 사용처부터 확인하세요
출산 안마바우처(산후조리경비 지원)는 첫째 100만원부터 셋째 이상 150만원까지 받을 수 있고, 온라인 신청 후 협약카드로 지급받아 마사지·한의원·산후운동 등 폭넓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신청기한(출산 후 180일 이내)을 놓치지 말고, 결제 전에는 반드시 사용처부터 조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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