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휴식포인트는 위드라이브 앱을 설치하고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15분만 쉬어도 50~500원이 적립되고, 매주 추첨으로 최대 2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한국도로공사의 제도입니다. 앱 설치부터 포인트를 기프티콘으로 바꾸는 방법까지, 공식 정보와 실제 화면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고속도로를 자주 이용한다면 하이패스 사용내역·미납요금도 함께 확인해보시고, 통행료 조회 방법도 미리 알아두면 편리합니다.
얼마나 받고 어디서 쓸 수 있나요
| 구분 | 내용 |
|---|---|
| 기본 적립 | 휴게소·졸음쉼터에서 15분 이상 휴식 시 50~500원 상당 |
| 주간 추첨 | 매주 월요일 추첨을 통해 1,000원~20만원 상당 추가 지급 |
| 포인트 사용처 | 전국 커피전문점·편의점 기프티콘으로 교환 |
| 운영 기간 | 2026년 12월 31일까지 |
지난해에는 약 62만명이 참여해 190만여 회의 휴식을 유도했고, 도로공사는 약 1억 8천만원 규모의 포인트를 지급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보도에 따르면 휴식포인트는 2023~2025년 운영한 ‘땡큐포인트’를 적립액을 높여 개편한 제도입니다.
어떻게 받나요 — 15분이면 끝
휴식포인트 참여 절차
무료위드라이브 앱을 iOS 또는 Android로 설치합니다.
주행 이력 인식을 위해 위치 권한을 켜둡니다.
고속도로 휴게소나 졸음쉼터에 도착하면 위치기반으로 휴식 안내 알림이 옵니다.
알림을 누른 뒤 해당 장소에서 15분 이상 머물면 50~500원 상당 포인트가 즉시 적립됩니다.
앱을 실행한 상태로 휴게소·졸음쉼터에 진입해야 알림이 오고, 알림을 누른 뒤 15분을 채워야 적립됩니다. 알림 확인 없이 그냥 쉬기만 하면 적립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왜 이 제도가 생겼나요
2026년 상반기 고속도로 교통사고 건수는 최근 3년 평균보다 36건 줄었지만, 사망자는 오히려 70명에서 95명으로 35.7% 늘었습니다. 이 중 졸음·주시태만에 따른 사망자는 46명에서 68명으로 47.8% 증가해 전체 사망자의 71.6%를 차지했습니다. 사고 건수는 줄어도 짧은 순간의 방심이 큰 인명피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늘면서, 도로공사가 휴식 유도책으로 포인트 적립액을 높여 이 제도를 개편했습니다.
Businesskorea, 서울경제, 인천일보도 동일한 수치로 이 제도를 보도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고속도로 휴식포인트는 누구나 받을 수 있나요?
Q2 얼마나 쉬어야 포인트가 적립되나요?
Q3 그냥 휴게소에 들르기만 해도 적립되나요?
Q4 적립된 포인트는 어떻게 쓸 수 있나요?
Q5 주간 추첨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Q6 휴식포인트는 언제까지 운영하나요?
Q7 위드라이브 앱은 휴식포인트 전용 앱인가요?
Q8 위드라이브 앱은 iOS와 Android 모두 지원하나요?
Q9 예전에 있던 땡큐포인트와 같은 건가요?
Q10 포인트가 적립되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다음 휴게소에서 15분만 쉬어보세요
고속도로 휴식포인트는 앱만 설치하면 별도 비용 없이 참여할 수 있고, 15분의 짧은 휴식이 커피값과 졸음운전 예방으로 동시에 이어집니다. 장거리 운전 전에 위드라이브 앱부터 설치해두고, 다음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첫 포인트를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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