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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평생교육이용권은 1년에 한 번이 아니라 보통 1차(봄)·2차(여름)·3차(가을, 우수이용자) 세 차례에 걸쳐 모집합니다. 회차마다 대상 조건과 소득 기준이 조금씩 다르고, 한 회차를 놓쳐도 다음 회차에 다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선정되면 1인당 연 35만 원(우수이용자는 최대 70만 원)을 강좌 수강료·교재비로 지원받을 수 있으니, 지금이 몇 차 접수 기간인지부터 확인하고 신청하세요.
연 2~3차례 모집합니다 — 놓쳤다면 다음 회차를 노리세요
이 제도는 매년 봄에 1차, 여름에 2차, 가을에 3차(우수이용자 추가지원)를 여는 패턴이 반복됩니다. 서울시 뉴스룸에 실린 공지들을 살펴봐도 이 흐름은 매년 비슷하게 이어져 왔습니다. 회차마다 성격이 달라서, 지금 신청 시기를 놓쳤다고 낙담할 필요는 없습니다.
연간 회차별 일정과 내용
매년 반복되는 패턴2026년은 3월 16일~4월 9일 접수. 일반 유형도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으로 대상이 한정됐고, 총 17,967명이 선정됐습니다.
2026년은 7월 9일~27일 접수, 2,518명 모집. 이 회차부터 일반 유형의 소득 기준이 완전히 폐지돼 서울 거주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대상입니다.
2025년 기준 10월 17일~24일에 접수했습니다. 이미 받은 지원금 35만 원을 전액 사용한 사람 중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을 우선으로 35만 원을 추가 지원해, 최대 7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는 회차입니다.

연도별 평생교육이용권 1차·2차·3차 모집 패턴 타임라인
이 글을 쓰는 현재(2026년 7월 25일) 기준으로는 2차 접수가 진행 중이며 7월 27일(월) 오후 6시에 마감됩니다. 선정 결과는 8월 6일(목) 발표됩니다. 이 시기를 이미 지나서 이 글을 보고 있다면, 아래 공식 사이트에서 다음 회차(3차 또는 다음 해 1차) 공고가 올라왔는지 확인해보세요.
정확한 회차별 일정은 해마다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 매번 정확한 날짜는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다만 봄에 저소득층 우선 1차, 여름에 전체 확대 2차, 가을에 우수이용자 3차라는 큰 흐름 자체는 매년 비슷하게 반복되니, 이 패턴만 기억해두면 다음 기회를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대상은 4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유형에 따라 나이 기준이 다르고, 모집 인원은 회차마다 달라집니다. 아래는 2026년 2차 기준입니다.
| 유형 | 자격 조건 | 모집 인원 |
|---|---|---|
| 일반 | 서울시 거주 19세 이상 성인 | 1,918명 |
| 디지털(AI·디지털) | 서울시 거주 30세 이상 성인 | 296명 |
| 노인 | 서울시 거주 65세 이상 | 148명 |
| 장애인 | 서울시 거주 19세 이상 등록장애인 | 156명 |
디지털·노인·장애인 이용권도 별도 소득 기준이 있는지는 유형마다 다를 수 있어, 확실하지 않다면 신청 전에 상담센터로 확인해보는 게 정확합니다.
신청 방법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절차
회차 공통 절차본인이 일반·디지털·노인·장애인 중 어느 유형에 해당하는지 나이와 거주지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일반·디지털·노인 이용권은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lllcard.kr/seoul)에서, 장애인 이용권은 정부24에서 신청합니다.
홈페이지 로그인 후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메뉴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합니다.
선정 발표일 이후 "신청결과 조회" 메뉴에서 선정 여부를 확인합니다. 2026년 2차는 8월 6일(목)입니다.
선정은 어떻게 되나요
신청자가 모집 정원을 넘으면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을 우선 선발한 뒤, 남은 인원은 무작위 추첨으로 뽑습니다. 소득 기준이 없어졌다고 해서 신청만 하면 무조건 되는 건 아니라는 점은 알아두는 게 좋습니다. 다만 우선 선발 대상이 아니더라도 추첨 기회 자체는 동일하게 주어지니, 대상이라면 일단 신청해두는 편이 유리합니다.
선정되면 어떻게 사용하나요
선정 통보를 받으면 본인 명의로 NH농협 채움카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이 카드에 지원금이 포인트 형태로 충전되고, 이용권에 등록된 사용기관(학원·교육기관)에서 강좌를 결제할 때 사용합니다.
- 사용 가능: 자격증 취득, 외국어, 인문교양, 창업 등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와 해당 강좌에 필요한 교재비
- 사용 불가: 본인이 직접 수강하지 않는 경우, 교재만 단독으로 구매하거나 재료비로 쓰는 경우
- 사용 기한: 지원받은 해(2026년) 12월 31일까지

평생교육이용권 사용 가능 항목과 사용 불가 항목 비교 카드
이용권으로 어떤 강좌를 들을 수 있는지 미리 둘러보고 싶다면 서울시평생학습포털 [서울런4050
(https://sll.seoul.go.kr)에서 온라인·오프라인 강좌 목록을 먼저 확인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만 이용권 신청 자체는 서울런4050이 아니라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따로 해야 합니다.]
앞서 설명한 3차(우수이용자) 지원도 바로 이 카드로 받습니다. 이미 받은 35만 원을 특정 시점(2025년 기준 10월 1일)까지 전액 사용한 사람 중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을 우선으로 35만 원을 추가 지급해, 합산 최대 7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다만 3차는 자치구별로 소규모 인원만 뽑는 편입니다. 2025년 도봉구 공고를 보면 57명 수준이었습니다. 지원금을 다 쓴 뒤 3차 공고가 뜨면 서둘러 신청하는 게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1년에 몇 번 신청할 수 있나요?
Q2 2026년 2차 신청 기간은 언제까지인가요?
Q3 소득이 높아도 신청할 수 있나요?
Q4 얼마를 지원받나요?
Q5 신청은 어디서 하나요?
Q6 신청하면 무조건 선정되나요?
Q7 선정 결과는 언제 나오나요?
Q8 지원금은 어떻게 받나요?
Q9 아무 강좌나 들을 수 있나요?
Q10 지원금은 언제까지 써야 하나요?
Q11 디지털·노인·장애인 이용권도 소득 기준이 없나요?
회차를 놓쳐도 다음 기회가 있습니다
서울시 평생교육이용권은 봄·여름·가을 세 차례 모집하고, 소득과 무관한 2차만 해도 연 35만 원이라는 지원 규모가 작지 않습니다. 지금이 2차 접수 기간(2026년 7월 27일 마감)이라면 바로 신청하고, 이미 지났다면 3차나 다음 해 1차 공고를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주기적으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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